씽씽잡학박사

요즘에는 연애를 하는 연인끼리 뿐만 아니라 부부 사이에서도 피임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나 또는 둘만 낳고 잘 기르자고 생각을 하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남성들의 경우 중절 수술을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수술을 하지 않고 피임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피임약을 먹는 것이 부작용도 없고 의사의 처방이 필요없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어쩔 수 없이 사후피임약 복용이 필요하다면 의사의 처방이 꼭 필요하니 미리 숙지해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은 사전피임약은 무엇인지, 사후피임약은 무엇이고 부작용은 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피임약>

사전피임약은 생리와 임신에 관여하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들어 있는 약으로 배란일을 조절하여 피임을 가능하게 하는 약입니다.

복용방법은 피임을 원하는 전달 월경이 시작된 날부터 5일 이내에 매일 한알씩 복용을 하면 되는데 잠에 들기전에 복용을 하면 메쓰꺼움을 방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전피임약의 경우 생리기간을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규칙적으로 복용을 하여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후피임약>

사후피임약은 일반 피임약에 비해서 호르몬 함량이 10배 이상 높아서 몸 속의 호르몬 농도를 인위적으로 갑자기 증가시킴으로써 착상이 되는 것을 방해하도록 하는 약입니다.

관계를 가진 다음 72시간 이내에 12시간 간격으로 2회 복용을 하여야 하며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므로 의사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후피임약은 생리주기가 변동 되기도 하고 부정자궁출혈과 배란장애가 발생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약입니다.

사후피임약의 경우 처방을 받아 구매하는 약이지만 100% 피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복용 후 그 다음 생리 주기가 3주 이상 지체 된다고 하면 병원을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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